공지사항

제18대 회장후보 출마의 변

작성자
토기회
작성일
2019-12-15 23:30
조회
60
(사)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 회장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건설 현업에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시는 토질 및 기초기술사 여러분. 저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지반안전실장으로서 2018년 1월 1일자로 시행예정인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별」입안 업무를 수행한 후, 지금은 터널 정밀안전진단과 연구용역을 하고 있는 윤태국(尹泰國)입니다. 금번 제18대 (사)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장의 막중한 업무를 위하여 출마하면서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작게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경남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우리공단의 지리적, 공간적 문제점부터, 크게는 지구온난화와 엘리뇨로 대별되는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하여 그 업무가 더 더욱 확대해야만 하는 우리 토기회원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위상을 정립하는데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지, 더불어 전임 회장님과 선배님들이 만들어 놓으신 업적에 누가 될지 않을까? 하는 큰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1999년에 토질및기초기술사가 된 이후, 제17대 토기회에서 부회장직을 수행하였지만 “이제는 토기회장으로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보자!”,“방향성 있는 노력을 하다보면 진심은 통하리라!”하는 마음하나로 이렇게 출마를 하고자 합니다. 이에 제가 회장의 중책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음과 같은 실행력 있는 업무를 하고자 합니다. 첫째, 토기회의 내실화 : 토기회가 몇몇 임원들만의 모임이 아니라, 회원님들 중 각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관 소속회원까지 모두 참석하게 하여 기다려지는 모임, 실질적인 정보교환과 더불어 혜택을 실감할 수 있는 우리모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회원 위상강화 : 토기회원의 법적 위상강화를 위하여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등에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대정부, 대국회, 한국지반공학회, 한국기술사회 등의 외부기관과의 적극적인 대외업무를 지향하여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이는 즉시 회원님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소속감 증대 : 회원간 말로만의 소속감이 아니라, CPD교육, 기술지 발간, 가을기술발표회, 기술 자문, 심의, 기술사 문제제출 위원, 강사지원, 긴급점검 지원, 각종 용역 혜택 등에서 최대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균등한 기회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하여 토기회원의 소속감이 충만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수많은 선배님들이 힘들게 쌓아오신 업적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후배 공학도들이 서로 먼저 토질 및 기초기술사가 되고 싶어함과 동시에 우리들의 토기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회원님들의 건강과 댁내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9. 2 . 회장 출마자 윤 태 국 드림